日승리 예견한 英 축구전설 “한국, 우루과이와 무승부 내고 16강 진출”

日승리 예견한 英 축구전설 “한국, 우루과이와 무승부 내고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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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92619598818.jpg크리스 서튼. The Sportsman 유튜브 캡처


영국 축구의 전설로 불리는 크리스 서튼이 24일에 열릴 한국과 우루과이의 월드컵 경기에서 무승부를 예측하고 한국이 16강에 진출할 것으로 예측했다. 서튼은 전날 열렸던 일본과 독일의 경기에서 일본의 승리를 정확히 예측했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서튼은 BBC와의 인터뷰에서 “한국과 우루과이의 경기는 1-1로 끝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서튼은 “루이스 수아레스(클루브 나시오날 데 풋볼)와 에딘손 카바니(발렌시아 CF)가 노령인 탓에 최전방이 그들(우루과이)에게 불리하다”며 “한국은 골 점유를 통해 경기를 통제할 수 있으나 최전방 화력이 부족하다”고 양팀의 약점을 분석했다.

특히 그는 손흥민을 언급하며 “한국은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에 불완전한 상태로 향한다. (하지만) 안와골절 부상을 입기 전부터 토트넘에서 손흥민의 활약상은 고르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서튼은 손흥민이 경기에 나가지 못하더라도 한국과 우루과이가 치열한 경기를 펼치며 1-1 무승부를 낼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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